지난 주 주말 부터 몸살에 지독한 감기에, 슬픔에 온몸이 구석구석 다 아팠다.
며칠 주사맞고 약먹고 자리에 누웠더니 좀 회복이 되었다. 아 진짜 이렇게 아파본 것은 10년 내 처음인것 같네.
이젠 나이도 있고 하니 현명하게 힘을 써야겠고, 운동도 해야겠고, 금연 ^^ 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물론 좀 나아지면 또 함부로 하겠지만 이번에는 약속을 해 보자.
솔직히 담배는 참 좋은 친구라 이야기하면서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해 본적이 없기에...
하지만 이제는 좋은 친구를 떠나 보내겠다. 하는 생각이 든다.
하여간 3일간 10개피를 아 피웠으니 성공 아닌가?
# by | 2009/06/07 10:06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금연도, 잠시 동안이라도 성공하시구요. 화이팅! 선배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