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lco. 중장기 인터넷 전략

당연히 자회사인 입장에서 봐야 했을테고...

항상 놀라는 것이 장표는 한번 멋지다.
거기다가 더욱 놀라는 것이 있는데, 내용이 허탈하다.
이게 과연 먹힐까? 하는 그런 생각 말이다.

또 궁금한 것이 그래서 Telco의 BM은 뭐냐? 이게 edge가 뭔지 잘 모르겠다.
특히나 지난 번 글에서 언급했듯이, Telco.에서 망과 과금 전략이 빠지면 무슨 그림인지 잘 모르겠지만,
장표를 봐서는, 인터넷 전략은 그렇다치고, 전체 Telco. 전략이 잘 안 보인다.

하여간...장표에서...
PC라는 기기의 컴퓨팅에서 휴대단말의 컴퓨팅으로 전이되는 것은 맞다.
그것이 기회라면, 누구에게 더 기회일까? PC기반 web service회사일까? 아니면 무선 포털일까?
예를 들어 이 환경에서 휴대단말에서 검색할 때, naver를 많이 쓸까? 아님 무선 포털 브랜드를 많이 쓸까?
이런 생각이 들었다.

by seavil | 2009/08/30 23:1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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