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, KTF의 통합 시너지가 조금씩 나타나는 것 같다.
KT의 Netspot을 이용한 데이터 트래픽 분산이라... 본격적인 컨버젼스 환경을 예고한다.
내 이글루에도 썼지만, Telco는 Telco 본연의 Network 전략이 우선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. 밑바닥 경험도 없는 인터넷 서비스 전략은 당연히 나이브할 수 밖에 없다. 특히나 이러한 기술에 의한 변곡점이 나타나는 순간에는 더더욱 그렇다.
Telco의 인터넷 전략은 Network 관점에서 BM과 경쟁력을 고민해야지, 무선 인터넷 담당하는 인력들이 아무리 짜 봐야 Web 기반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보기에는 또한 나이브하다.
KT에 조만간 S전자 출신 사장이 사장으로 온다는 소문이 파다하다. AnyCall의 신화를 만들었던, Wibro에 목숨걸었던 그 사람 말이다.
KT와 SKT의 변곡점에서의 한판 승부가 볼만 할 것 같다.
# by | 2009/09/27 22:09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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